Best of best day. 영화같은 하루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영화,여행,술자리 이다.
그중에 제일인 날은 비 내리는 날에 홀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영화를 보러 가는 느낌을 즐기고,영화감상에 몰입하는 순간도 즐긴다.
돌아오는 길에 분위기 있는저녁식사를 하고 단골 바에 앉아 흐르는 음악과 칵테일 한잔으로 영화에 이어진 잔상을 즐기는 날이다.
영화의 끝장면이 예측되는 것을 넘어선 반전과 무언가 다시 이어지는 분위기는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남는다. 누군가가 추천하는 명화보다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좋은 영화가 오래 남는다. 디카프리오를 믿고 본 영화인데 스토리와 연기가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늘도 영화같은 하루를 보내면서 에너지 충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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