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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로운 날

그냥 좋다

by 들꽃영주 2025. 10. 9.

3박4일 서울로 역귀성해서 바쁜날 보내고 아침 산책하고 정자에 앉아 다시 찾는 쉼..

산책길에 동내 지인이 기르는 새들과 놀이에 동참하면서 즐기다.

도시의 복잡함과 시골의 고즈넉함에
이곳에 머물고 있는 나를 반긴다.

좋다.
이 순간이 좋다.
그냥 사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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