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는데로 따라 나선 여행길..
청와대 사랑채 - 편강 율 티하우스 - michelin 옥동식에서 저녁식사- 늦은 시간 참이슬로 마무리.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구경으로 견문을 넓히다.
청와대에서 꾸민 공간이기에 최고로 만들려는 공간인데도 눈이 높아져서인지
좋다는 생각만 든다.
전통 찻집에서 여유롭게 피로를 녹이고
웨이팅이 긴 미쉐린으로 선정된 ‘옥동식‘에서 명품 돼지국밥으로 새로운 맛을 즐기다.
비 내리는 가을밤에 참이슬 앞에 놓고
하루를 마무리 하다.
가을비에 바람이 불어 추운 날씨에 힘든 만큼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다.
차, 웨이팅,맛,쇼핑,참이슿..
'날마다 새로운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픔을 재미로 보상하다. (1) | 2025.10.10 |
|---|---|
| 그냥 좋다 (0) | 2025.10.09 |
| 문래창작촌 나들이 (0) | 2025.10.05 |
| 하루를 즐기다. (0) | 2025.10.04 |
| 평범하게 행복한 하루 (2) | 2025.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