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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로운 날

새로워서 설레이면 좋은 날이다.

by 들꽃영주 2025. 10. 23.

새로워서 설레이면 좋은 날이다.

국립 나주숲체원에서 천연염색을 배웠다. 짧은 시간이어서 아쉬웠지만 처음으로 실습해서 앞치마를 만들었다.
하얀천이 염색으로 다양한 모양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작품이 내 모습 이었으면 싶다.

평범한 하루를 예쁘게 색칠한 하루이다.  새로운 산책길도 찾았으니 자주올듯 싶다.
주위에 널려있는 아름다움은 즐기는 자의 것이다.
즐겨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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