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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로운 날

불타는 금요일..

by 들꽃영주 2025. 9. 19.

산책을 하고, 마당 풀을 뽑고, 샤워와 아침 식사, 청소까지 마무리한 뒤 찻자리에 앉으니 8:30분.
오늘은 계획한 대로 움직였다는 점에서 작은 실천의 성공이다. 그렇다. 계획은 때로 부담스럽지만, 그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나아갈 수 있다.

어제는 ‘썸씽’ 없이 홀로 놀았던 날이었다. 함께 노는 즐거움도 크지만, 홀로 노는 기쁨은 또 다른 자유를 준다.

찻자리를 마치면 음악실로 가서 ‘사철가’로 사계절의 정취를 음미하고, 다시 시작한 드럼으로 소화도 시키고 몰입하는 재미를 즐겨야지.
차의 향기에 음률이 더해지니 아침부터 순간의 행복이 채워진다.

ㅎ불타는 금요일에 술한잔으로
방황을 해볼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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