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 삼육대학교 원예학과 교수인 한상경 교수가 1996년 5월에 설립하였습니다. 그는 한국의 미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열망으로 수목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천리포수목원: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민병갈(Carl Ferris Miller) 박사가 1962년부터 부지를 구입하여 설립한 국내 최초의 민간 수목원입니다.
남이섬: 전 한국은행 총재인 수재(守齋) 민병도 선생이 1965년에 설립하였습니다. 그는 ‘푸른 동산 맑은 강은 우리의 재산, 성심껏 다듬어서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뜻으로 남이섬을 가꾸기 시작하였습니다.
한상경. 민병갈,민병도님의
먼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으로 후손들과 외국인이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었다.
꿈을 꾸고 만들어 가는 노력과 이루어 낸 공간을 보았다.
작은 내가 이루어 내야할 꿈과
공간을 그리면서 내일을 그려본다.
오늘은 오전에 남이섬
오후에는 아침고요수목원을 다녀왔다.



아침고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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